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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힌 귀가 매력인 서돌이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센터의 사랑스러운 친구, 서돌이를 소개하려고 해요! 
 
 
 
 
 
 
서돌이는 4개월 때 내품애센터에 입소했어요.
처음에는 낯을 많이 가렸지만… 호기심 많은 성격 덕분에 간식을 주면 조심스럽게 다가오곤 했답니다!
 
 
 
 
 
 
 
입소 초기에는 낯선 환경과 소음 때문에 산책을 거부하는 등
조금 예민한 모습을 보였어요.
 
 
 
 
 
 
 
 
 
 
하지만!!
훈련사 선생님들의 사랑과 훈련 덕분에
이제는 점점 더 발전하는 모습이 보인답니다!
 
 
서돌이는 점점 더 밝고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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