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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개치료견 금이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내품애센터입니다.
오늘은 센터에서 특별한 역할을 맡게 된 금이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금이는 송이와 함께 생후 1개월 무렵 길에서 방황하던 아이였습니다
 
 
 
 
 
 
다행히 두 친구 모두 내품애센터로 입소하게 되었고, 
적응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금이가 매개치유견으로서의 자질이 충분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송이는 새로운 가족의 품으로 가게 되고,
금이는 센터에 남아 치료가 필요한 사람들을 돕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아직 3개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기본 복종 훈련부터 매너 교육까지 조기 교육을 받으며 
모든 훈련을 성실하게 따라오고 있습니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집중력과 학습 능력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됩니다.
 
 
 
 
 
 
 
 
 
 
 
금이가 센터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금이의 활동을 꾸준히 전해드리겠습니다.